테더 계산기(USDT, Tether)

테더 계산기로 국내 거래소 시세와 원달러 환율의 괴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결 프리미엄과 실부담 프리미엄의 차이, 매수 수수료를 반영해 최저가 거래소를 찾는 방법, 역프리미엄 흐름과 거래소별 차액까지 실제 수치 예시로 하나씩 설명해 드립니다.

테더(USDT) 계산기

국내 3사 시세를 자동으로 불러와 환율 대비 김치프리미엄·역프리미엄을 계산합니다. 매수 수수료까지 반영한 실부담 기준으로 가장 싼 거래소를 찾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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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기준
환율만으로 이론가를 잡습니다. 업비트 데이터랩은 글로벌 시세 기준이라 값이 조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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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칸에 직접 입력하면 나머지 계산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가장 저렴한 거래소

계산 대기

테더 수량을 입력하면 계산됩니다.

최근 1년 프리미엄 범위에서 지금 위치 2026년 7월 31일 기준
-3.3% 52주 최저 0% 최근 고점 +2.3%
거래소 현재 시세 체결 프리미엄 실부담 프리미엄 총 매수금액 기준 대비 손익

거래소 간 최대 차액

    괴리가 0%로 좁혀지면 (참고 시나리오)

      계산식 프리미엄 = (국내 USDT 원화 가격 ÷ 이론가 − 1) × 100. 환율 기준에서는 이론가가 원달러 환율, 글로벌 시세 기준에서는 환율 × 글로벌 USDT 달러가격입니다.

      실부담 프리미엄은 매수 수수료를 더한 실제 지불 단가로 계산합니다. 시세만 비교하면 수수료 차이 때문에 최저가 거래소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업비트 데이터랩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랩은 코인마켓캡 글로벌 가격과 업비트 원화마켓 가격을 비교하고, 이 계산기의 기본값은 환율을 이론가로 씁니다. 기준 버튼을 바꾸면 두 값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자료가 아닙니다. 역프리미엄은 국내 거래소 유동성 부족과 매도 우위에서 나오는 현상이라 자동으로 해소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는 환율이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의 산술 계산입니다.

      테더 계산기

      테더를 사려고 거래소를 열었는데 환율과 값이 달라 멈칫한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1달러에 고정된 코인이라는데 거래소마다 원화 가격이 다르니 더 헷갈립니다. 테더 계산기는 국내 거래소의 테더 원화 시세와 원달러 환율 사이의 괴리를 백분율과 금액으로 환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수량에 시세를 곱하는 단순 환산기와 달리, 지금 사면 이론가보다 얼마를 더 내거나 덜 내는지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테더 계산기는 국내 시세가 이론가1에서 몇 퍼센트 벗어나 있는지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계산식은 (국내 원화 시세 ÷ 이론가 − 1) × 100입니다. 결과가 양수면 김치프리미엄2, 음수면 역프리미엄입니다.

      일반적인 테더 환산기는 수량에 현재가를 곱한 금액만 보여 줍니다. 코인게코나 인베스팅닷컴 같은 해외 서비스도 구조는 같습니다. 이 방식은 환율 대비 손익을 알려 주지 못합니다. 1,000 USDT를 1,425원에 샀을 때 그 가격이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환율과 비교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테더 계산기는 업비트·빗썸·코인원 세 곳의 시세를 동시에 불러옵니다. 원화마켓에서 테더를 취급하는 국내 거래소는 코빗과 고팍스를 포함해 다섯 곳입니다. 계산기는 거래량 비중이 큰 세 곳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테더 계산기 사용법

      입력할 값은 테더 수량 하나뿐이며, 나머지는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환율과 글로벌 시세, 거래소 시세는 서버가 조회합니다.

      테더 수량 입력 방법

      수량 칸에 숫자를 넣으면 천 단위 콤마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소수점 입력도 가능해 0.5나 12.75 같은 값도 계산됩니다. 화면 맨 위 실시간 시세 박스에서는 거래소 세 곳의 현재가와 원달러 환율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세 박스 오른쪽에는 갱신 버튼이 있습니다. 서버는 60초 단위로 시세를 캐시하는데, 이 버튼을 누르면 캐시를 건너뛰고 새로 받아옵니다. 헤더에 표시되는 “N분 전 조회”가 지금 보고 있는 값의 나이입니다.

      프리미엄 기준 선택 방법

      기본값인 환율 기준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이 기준은 테더 1개를 정확히 1달러로 놓고 이론가를 잡습니다.

      글로벌 시세 기준은 환율에 글로벌 테더 달러가격을 곱해 이론가를 구합니다. 테더는 실제로는 0.9990달러나 1.0002달러처럼 1달러에서 조금씩 벗어나 거래됩니다. 업비트 데이터랩이 공개하는 프리미엄 수치가 이 방식입니다.

      두 기준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무시할 수준도 아닙니다. 글로벌 가격이 0.998달러일 때 두 기준의 프리미엄은 약 0.21%포인트 벌어집니다. 데이터랩 수치와 계산기 값이 다를 때는 이 버튼을 눌러 비교해 보시면 원인이 확인됩니다.

      거래소 수수료는 왜 입력해야 하나요?

      호가만 비교하면 실제로 가장 싼 거래소를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수료 영역은 평소 접혀 있고, 눌러서 펼치면 거래소별 요율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각사 고객센터 기준 원화마켓 수수료는 업비트 0.05%, 빗썸과 코인원 0.0495%입니다. 다만 빗썸은 수수료 무료 이벤트와 할인 쿠폰을, 코인원은 등급별 요율을 운영합니다. 계정에 따라 실제 요율이 크게 달라지므로 기본값을 그대로 두지 마시고 본인 요율을 확인해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참고로 금융감독원은 2024년 거래소 실태조사에서 업비트의 거래수수료율이 주요 거래소 중 가장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인하 방향으로 개선안을 검토 중이지만 2026년 7월 기준 시행일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계산 결과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결과는 네 덩어리로 나뉩니다. 최저가 거래소 요약, 밴드 게이지, 거래소 비교표, 왕복 손익 시나리오입니다.

      체결 프리미엄과 실부담 프리미엄은 무엇이 다른가요?

      체결 프리미엄은 호가만 놓고 계산한 값이고, 실부담 프리미엄은 매수 수수료를 더한 실제 지불 단가로 계산한 값입니다. 테더 계산기는 실부담 기준으로 최저가 거래소를 판정합니다.

      수수료율 차이가 크면 순위가 뒤집힙니다. 코인원 호가가 1,424.5원이고 요율이 0.20%, 업비트 호가가 1,425.0원이고 요율이 0.05%인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실지불 단가는 코인원 1,427.35원, 업비트 1,425.71원이 됩니다. 호가는 코인원이 쌌지만 실제로는 업비트가 유리하며, 1,000 USDT 기준 차이는 약 1,637원입니다.

      밴드 게이지의 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게이지는 지금 프리미엄이 최근 1년 범위 중 어디쯤인지를 표시합니다. 왼쪽 끝 −3.3%는 최근 1년 최저, 오른쪽 끝 +2.3%는 최근 고점입니다. 2026년 7월 기준 값입니다.

      이 게이지가 필요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오늘 −0.92%라는 숫자만 봐서는 그게 낮은 편인지 높은 편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점이 왼쪽에 치우쳐 있으면 역프가 평소보다 깊다는 뜻입니다.

      왕복 순손익 시나리오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괴리가 0%로 좁혀졌을 때의 산술 손익을 보여 주는 참고 항목입니다. 매수 수수료와 매도 수수료를 모두 차감해 계산합니다.

      이 값은 환율이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 위에 서 있습니다. 실제로는 환율이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그대로 실현되지 않습니다. 괴리가 저절로 좁혀진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테더 프리미엄은 왜 생기고 왜 사라지나요?

      프리미엄은 국내 거래소 안에서만 형성되는 수급 불균형에서 나옵니다. 테더는 해외에서 원화로 직접 사고팔 수 없어 국내 시장이 사실상 분리돼 있습니다.

      국내에서 코인을 사려는 수요가 몰리면 테더 매수세도 함께 늘어 김치프리미엄이 붙습니다. 반대로 해외 거래소에서 원화로 정산하려는 매도 물량이 많으면 역프리미엄이 생깁니다. 환율이 급등하는 국면에서는 환차익을 노린 매도가 늘어 역프가 깊어지기도 합니다.

      괴리를 좁히는 힘은 차익거래입니다. 다만 국내 거래소의 테더 유동성이 크지 않아 이 힘이 약합니다. 금융연구원 이정두 선임연구위원은 매물은 많은데 매수세가 뒷받침되지 않는 수급 불균형을 역프의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 괴리는 자동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2026년에는 역프리미엄이 두 달 넘게 이어진 구간도 있었습니다.

      테더를 살 때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역프 국면에서는 이론가보다 싸게 사고, 김프 국면에서는 비싸게 삽니다. 조건을 명시한 예시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시 1. 역프리미엄 국면 환율 1,470원, 업비트 시세 1,456.5원, 매수 수수료 0.05%, 수량 1,000 USDT 조건입니다. 체결 프리미엄은 −0.92%, 실부담 프리미엄은 −0.87%입니다. 총 매수금액은 1,457,228원이고 이론가 총액은 1,470,000원입니다. 괴리가 0%로 좁혀진 뒤 매도한다고 가정하면 왕복 순손익은 약 12,037원입니다.

      예시 2. 김치프리미엄 국면 환율 1,463원, 업비트 시세 1,497원, 나머지 조건은 같습니다. 체결 프리미엄은 2.32%이고 총 매수금액은 1,497,748원입니다. 같은 가정으로 왕복 손익을 계산하면 약 35,480원 손실입니다.

      예시 3. 거래소 차액 환율 1,470원, 업비트 1,456.5원, 코인원 1,458.0원, 빗썸 1,460.5원 조건에서 10만 USDT를 매수한다고 가정합니다. 가장 싼 곳과 가장 비싼 곳의 실지불 단가 차이는 1개당 약 3.86원이며, 총액으로는 약 385,595원입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거래소 선택의 무게가 커집니다. 1,000 USDT에서는 4천 원 수준이지만 10만 USDT에서는 38만 원이 됩니다.

      FAQ

      Q1. 소수점 수량도 계산되나요?

      A1. 가능합니다. 0.5나 12.75처럼 소수점 이하 값을 넣어도 동일한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실제 주문 시에는 거래소별 최소 주문 금액과 호가 단위 제한이 적용됩니다.

      Q2. 왜 거래소마다 테더 가격이 다른가요?

      A2. 거래소별로 호가창이 분리돼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시각에도 매수·매도 잔량이 달라 체결 가격이 갈립니다. 국내 거래소 간 차이는 보통 0.1% 안쪽이지만, 변동성이 큰 날에는 더 벌어집니다.

      Q3. 코빗이나 고팍스 시세는 왜 없나요?

      A3. 테더 계산기는 거래량 비중이 큰 세 곳만 조회합니다. 코빗과 고팍스도 원화마켓에서 테더를 취급하므로, 해당 거래소를 쓰신다면 각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 비교하셔야 합니다.

      Q4. 출금 수수료는 왜 반영되지 않나요?

      A4. 출금 수수료는 네트워크와 시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테더라도 트론 네트워크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비용 차이가 큽니다. 계산기는 매수 시점까지의 비용만 다루며, 해외 송금이나 전송 비용은 별도로 계산하셔야 합니다.

      Q5. 계산기가 쓰는 환율은 은행 환율과 같은가요?

      A5. 다릅니다. 계산기는 시장에서 형성되는 원달러 환율을 씁니다. 은행 창구의 매매기준율이나 현찰 살 때 환율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계산에는 시장 환율이 적절하지만, 실제 달러 환전 비용과 비교하실 때는 이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Q6. 시세가 몇 분 전 값이라고 나오는데 괜찮은가요?

      A6. 서버가 60초 단위로 시세를 캐시하기 때문입니다. 프리미엄은 소수점 둘째 자리 단위로 움직이므로 1분 지연은 큰 영향이 없습니다.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갱신 버튼을 눌러 새로 받아오시면 됩니다.

      Q7.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면 지금 사도 되나요?

      A7. 테더 계산기는 판단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역프리미엄은 이론가보다 싸게 산다는 뜻이지만, 그 상태가 더 깊어질 수도 있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역프가 66원까지 벌어졌습니다. 괴리가 좁혀지리라는 전제로 매수하는 것은 별개의 판단입니다.

      Q8. 스테이블코인인데 왜 1달러가 아닌가요?

      A8. 테더의 1달러 고정은 발행사가 준비자산으로 뒷받침하는 약속이지, 시장 가격이 항상 1달러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거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1달러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계산기의 글로벌 시세 기준 버튼을 누르면 이 값이 얼마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Q9. 다른 거래소로 보낼 때 제한이 있나요?

      A9. 현행 기준으로 100만 원 이상을 이전할 때 트래블룰이 적용됩니다. 보내는 거래소가 받는 거래소에 송·수신인 정보를 전달하는 규칙입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2026년 업무계획에서 이 기준을 100만 원 미만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고, 관련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안이 추진 중입니다. 시행 여부와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Q10. 계산 결과가 업비트 데이터랩과 다른데 어느 쪽이 맞나요?

      A10. 둘 다 맞습니다. 기준이 다를 뿐입니다. 데이터랩은 글로벌 시세를 이론가로 삼고, 계산기 기본값은 환율을 이론가로 삼습니다. 계산기의 기준 전환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랩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한 값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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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론가: 테더 1개가 정확히 1달러라고 가정했을 때의 원화 가격으로, 원달러 환율과 같은 값입니다. ↩︎
      2. 김치프리미엄: 같은 자산이 해외보다 국내에서 비싸게 거래되는 현상으로, 반대 상황은 역프리미엄이라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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