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복리 계산기

일복리 계산기로 매일 이자가 붙는 구조를 세금(과세 또는 비과세)과 1원 미만 절사까지 반영해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일복리 계산기에는 추가로 복리 주기 비교와 목표 역산까지 3가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 계산 공식과 1,000만 원 연 3% 실제 사례, 자주 묻는 질문까지 모두 한 번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복리 계산기

매일 이자가 원금에 더해지는 구조를 세금과 절사까지 반영해 계산합니다.

예치 조건 입력

매일 이자받기 기준 세후 최종 잔액

요약

총 납입 원금
세전 이자
이자 과세
세후 이자
1원 미만 절사 손실
하루 첫날 이자

이자 지급 방식별 비교

지급 방식세후 이자세후 최종 잔액매일받기 대비

매일받기는 받은 이자에서 15.4%를 원천징수한 뒤 남은 금액이 잔액에 더해지는 실제 구조로 계산합니다. 시중 계산기 다수는 세전으로 복리를 굴린 뒤 마지막에 한 번만 과세해 결과가 커집니다.

잔액 추이

시점잔액누적 세후 이자이자 진행률

투자 조건 입력

일복리 적용 시 최종 금액

요약

환산 연이율(명목)
총 투입 금액
일복리 수익
일복리 – 단리 차액
원금 2배 도달(일복리)
72법칙 근사

복리 주기별 비교

방식최종 금액총 수익비교

연복리는 365일마다, 월복리는 매월 1일, 일복리는 매일 이자를 원금에 더하는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세금과 거래 비용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기간별 추이 (일복리)

시점평가 금액누적 수익비중

목표 조건 입력

목표 금액 도달까지

요약

구간별 도달 시점

구간금액도달 시점진행
참고 기준: 이자는 연이율을 365로 나눈 일할 계산이며, 실제 적용 방식은 상품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파킹통장 이자 계산은 전일 최종 잔액 기준이 일반적입니다. 세율은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 기준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정보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기 전 해당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를 확인해 주세요.

일복리 계산기란

일복리 계산기는 매일 발생한 이자를 원금에 더해 다음 날 이자를 다시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연이율을 365로 나눈 하루 이자율을 예치 일수만큼 반복 적용해 최종 금액을 구합니다. 계산 결과는 예치금, 연이율, 기간, 과세 방식 네 가지 값으로 결정됩니다.

✔️ 일복리: 하루 단위로 붙은 이자가 다음 날의 원금에 포함되어, 이자가 이자를 낳는 방식입니다.

일복리 계산기는 파킹통장과 CMA처럼 이자가 매일 쌓이는 상품에 쓸 수 있습니다. 토스뱅크는 2026년 8월 기준 토스뱅크 통장에 세전 연 1%, 나눠모으기 통장에 세전 연 1.4%를 적용합니다. 나눠모으기 통장은 지급된 이자가 잔액에 더해지는 매일 복리 구조입니다. 정기예금이나 적금은 대부분 단리라서 이 계산기의 비교 탭이 더 유용합니다.

계산기는 세 개의 탭으로 나뉘어 있고 쓰임새가 각각 다릅니다. 일복리 계산 탭은 실제로 돈을 맡길 때 씁니다. 이자를 매일 받을지 매월 받을지에 따라 세후 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리 주기 비교 탭은 상품을 고르기 전에 씁니다. 같은 연이율에서 단리와 연복리, 월복리, 일복리의 차이가 얼마인지 금액으로 보여줍니다. 목표 역산 탭은 저축 계획을 세울 때 씁니다. 1억 원을 모으려면 몇 년이 걸리는지, 3년 안에 모으려면 수익률이 얼마여야 하는지를 거꾸로 계산합니다.

시중 계산기 대부분은 세전으로 복리를 굴린 뒤 마지막에 한 번만 세금을 뗍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자를 받는 날마다 15.4%가 원천징수되고 남은 금액만 잔액에 더해집니다. 이 차이 때문에 시중 계산 결과는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일복리 계산기 사용 방법

세 탭 모두 값을 입력하는 즉시 결과가 바뀌므로 별도의 계산 버튼이 없습니다. 화면 위쪽 탭을 눌러 목적에 맞는 계산기로 이동하면 됩니다.

일복리 계산 탭 사용법

예치금과 세전 연이율을 넣고 기간을 지정하면 세후 최종 잔액이 바로 나옵니다. 기간은 일수로 넣을 수도 있고 시작일과 종료일을 달력에서 고를 수도 있습니다. 매월 1일에 돈을 더 넣는다면 추가 입금란에 금액을 적습니다.

과세는 일반과세 15.4%, 세금우대 9.5%, 비과세 0% 중에서 고릅니다. 1원 미만 절사 항목은 기본으로 켜져 있으며 은행의 실제 처리 방식과 같습니다. 예치금 1,000만 원을 연 3%로 1년 맡기고 매일 이자를 받으면 세후 잔액은 10,257,069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만기에 한 번 받으면 10,253,800원이므로 차이는 3,269원입니다.

결과 화면에는 요약 수치가 먼저 나오고 그 아래에 비교표와 잔액 추이 표가 있습니다. 절사 손실 칸을 보면 1원 미만이 버려져 사라진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리 주기 비교 탭 사용법

투자 원금과 수익률, 기간을 넣으면 네 가지 방식의 결과가 한 표에 나옵니다. 수익률은 연·월·일 중 어느 기준으로 넣어도 되고, 기간도 년·개월·일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추가 납입은 없음, 매월 1일, 매일 중에서 선택합니다.

1,000만 원을 연 5%로 10년 굴리면 단리는 1,500만 원입니다. 연복리는 16,288,946원, 월복리는 16,470,095원, 일복리는 16,486,648원이 됩니다. 일복리와 연복리의 차이는 197,702원으로 최종 금액의 1.2% 수준입니다. 복리 주기보다 이율과 기간이 결과를 훨씬 크게 바꾼다는 사실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수익률을 0.5% 이상으로 넣으면 경고 문구가 나타납니다. 하루 1% 수익이 1년간 이어지면 원금이 37.78배가 되는데, 이런 수익률이 유지되는 상품은 없습니다.

목표 역산 탭 사용법

버튼을 눌러 필요 기간 역산과 필요 수익률 역산 중 하나를 고릅니다. 필요 기간 역산은 현재 원금, 목표 금액, 연이율, 복리 주기를 넣어 도달 시점을 계산합니다. 1,000만 원을 연 5% 일복리로 굴려 2,000만 원을 만들려면 5,061일, 약 13.87년이 걸립니다.

필요 수익률 역산은 원금과 목표 금액, 기간을 넣어 하루 수익률을 구합니다. 결과에는 세후 15.4%를 감안한 필요 수익률과 하루 늦어졌을 때의 수익률이 함께 나옵니다. 표에서는 목표의 25%, 50%, 75% 지점을 언제 지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복리 계산 공식

세 탭은 각각 다른 공식을 씁니다. 아래 공식은 이자를 연이율 나누기 365로 계산하는 일할 계산1 방식을 전제로 합니다.

일복리 계산 탭 공식

기본 형태는 최종 금액 = 원금 × (1 + 연이율 ÷ 365)의 예치일수 제곱입니다. 이 계산기는 여기에 세금과 절사를 더해 하루 단위로 반복합니다. 하루 이자는 잔액 × 연이율 ÷ 365이고 1원 미만은 버립니다. 세금은 하루 이자 × 0.154이며 역시 1원 미만을 버립니다. 다음 날 잔액은 전날 잔액 + 하루 이자 – 세금이 됩니다.

절사 규칙의 근거는 국고금 관리법 제47조입니다. 이 조항은 국고금 수입과 지출의 10원 미만 끝수, 국세 과세표준의 1원 미만 끝수를 계산하지 않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15.4%는 소득세법상 이자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입니다.

실효 연수익률2은 (최종 잔액 ÷ 원금)의 365÷예치일수 제곱에서 1을 뺀 값입니다.

복리 주기 비교 탭 공식

단리는 원금 × (1 + 연이율 × 기간)입니다. 연복리는 원금 × (1 + 연이율)의 연수 제곱입니다. 월복리는 원금 × (1 + 연이율 ÷ 12)의 개월수 제곱입니다. 일복리는 원금 × (1 + 연이율 ÷ 365)의 일수 제곱입니다. 하루 수익률을 넣으면 연이율은 하루 수익률 × 365로 환산합니다.

원금이 2배 되는 기간은 ln2 ÷ ln(1 + 연이율 ÷ 365) ÷ 365로 구합니다. 연 5%라면 13.86년인데, 72법칙으로 계산한 14.40년과 0.54년 차이가 납니다.

목표 역산 탭의 공식

필요 수익률은 (목표 금액 ÷ 원금)의 1÷기간일수 제곱에서 1을 뺀 값입니다. 세후 기준 필요 수익률은 이 값을 0.846으로 나눕니다. 필요 기간은 ln(목표 금액 ÷ 원금) ÷ ln(1 + 하루 수익률)로 구합니다. 매월 납입이 있으면 공식으로 풀리지 않아 하루 단위로 반복 계산합니다.

FAQ

Q1. 국내에 실제로 일복리 예금 상품이 있나요?

A1. 정기예금과 적금은 대부분 단리이며 복리 상품은 드뭅니다. 이자가 매일 잔액에 더해지는 파킹통장 계열이 사실상 일복리에 해당합니다.

Q2. 이자를 매일 받지 않으면 손해인가요?

A2. 받지 않은 이자는 사라지지 않고 정해진 날에 한꺼번에 지급됩니다. 다만 잔액에 늦게 더해지므로 복리 효과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Q3. 예치금이 적으면 왜 이자가 0원으로 나오나요?

A3. 하루 이자가 1원에 못 미치면 절사되어 아예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연 1%라면 잔액이 36,500원은 넘어야 하루 1원이 쌓입니다.

Q4. 다른 계산기와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4. 세금을 언제 떼는지가 다릅니다. 1,000만 원을 연 3%로 1년 굴릴 때 세전 복리 후 일괄 과세하면 10,257,635원이지만 매일 과세하면 10,257,069원입니다.

Q5. 이자소득이 많으면 15.4%로 끝나나요?

A5. 연간 이자와 배당 합계가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이 경우 다른 소득과 합산해 세율이 달라집니다.

Q6. 윤년에는 366일로 계산해야 하나요?

A6. 이 계산기는 은행 관행에 따라 분모를 365로 고정했습니다. 실제 적용 방식은 상품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Q7. 중간에 돈을 빼면 계산이 달라지나요?

A7. 파킹통장 이자는 보통 전일 최종 잔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출금한 날부터는 줄어든 잔액에 이자가 붙습니다.

Q8. 주식이나 코인 수익률에도 쓸 수 있나요?

A8. 복리 주기 비교 탭에서 목표 수익률을 넣어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매 수수료와 손실 구간이 빠진 수치이므로 참고용으로만 보셔야 합니다.

Q9. 매일 1% 수익을 목표로 잡으면 어떻게 되나요?

A9. 1년이면 원금의 37.78배가 되지만 현실에서 유지되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하루 10% 손실이 나면 11.1% 수익을 내야 원금이 회복됩니다.

Q10. 우대금리 구간이 있는 통장은 어떻게 넣나요?

A10. 구간별로 나누어 두 번 계산한 뒤 합산하는 방식이 정확합니다. 한도 초과분에는 낮은 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이 많습니다.

최신 글

일복리 계산기
  1. 일할 계산: 연 단위 이자를 하루치로 쪼개어, 맡긴 날수만큼만 이자를 주는 계산 방식입니다. ↩︎
  2. 실효 연수익률: 세금과 복리 효과를 모두 반영해 1년 기준으로 환산한 실제 수익률입니다.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