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를 사용하면, 100조 원 배당 시 1주당 얼마를 배당받을 수 있는지와 세후 실수령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 15.4%, 금융소득 종합과세1, 고배당 분리과세 3가지 방식을 나란히 비교하고 건강보험료 부담과 배당락2 손익까지 반영해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 특별배당 총액과 보유 주식 수를 넣으면 1주당 배당금, 세후 실수령액, 건강보험료, 배당락까지 계산합니다
미확정 전망치 기준 · 삼성전자는 특별배당 규모를 확정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100조원은 증권사 전망치를 넣은 가정값이며, 이사회 결의 전까지 어떤 숫자도 확정이 아닙니다. (2026년 8월 기준)
배당 재원 가정
슬라이더는 1~200조원, 입력칸은 자유롭게 넣을 수 있습니다. 자사주 소각과 병행하면 현금배당 비중을 낮춰 보세요.
내 보유 현황
보통주와 우선주를 함께 보유했다면 양쪽 모두 입력하세요. 보유하지 않은 종목은 0으로 두면 계산에서 빠집니다.
삼성전자 · 보통주
삼성전자우 · 우선주
실시간 시세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고급 설정 · 배당 대상 주식 수 직접 수정
2026년 4월 2일 소각 이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5,846,278,608주 · 우선주 802,371,203주입니다. 여기서 임직원 성과급 목적으로 남긴 자기주식 보통주 48,423,794주를 뺀 값이 기본값입니다. 자기주식에는 배당하지 않습니다. 2021년 특별배당은 보통주와 우선주가 같은 금액이었습니다.
특별배당 100조원 · 배당 대상 66억 226만주 기준
보통주 1주당 특별배당금15,151원
우선주 1주당 특별배당금15,151원
세후 실수령액 12,817,743원 세전 15,151,000원에서 세금 2,333,253원을 뺀 금액입니다
보유 평가액267,250,000원
기준가 대비 배당수익률5.7%
매수단가 대비 배당수익률매수단가 입력 시
금융소득 2,000만원 선76%
아직 2,000만원 아래입니다. 15.4% 원천징수로 과세가 끝납니다.
내 다른 소득
예금 이자, 다른 종목 배당, 삼성전자 정규 분기배당 등
근로·사업소득 등에서 각종 공제를 뺀 뒤의 금액
세 가지 과세 방식 비교
구분세금실효세율세후 수령
① 원천징수 15.4%2,000만원 이하일 때만 이대로 종결
② 금융소득종합과세다른 소득과 합산, 6~45%(+지방세)
③ 고배당 분리과세조특법 제104조의27, 14~30%(+지방세)
분리과세 구간별 계산
과세 구간세율해당 금액소득세
분리과세는 전액에 하나의 세율을 곱하는 방식이 아니라, 구간별로 나눠 계산하는 누진 구조입니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가 별도로 붙습니다.
분리과세를 쓰려면 알아야 할 것
  • 자동 적용이 아닙니다.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분리과세 신청서를 직접 내야 합니다.
  • 회사가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하고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제출시스템에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를 해야 대상이 됩니다. 배당성향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이익배당금액이 전전 사업연도보다 10% 이상 늘어난 경우가 요건이며, 직전 사업연도보다 배당이 줄지 않아야 합니다.
  • 분리과세를 고르면 배당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다른 소득이 적어 종합과세 세율이 낮은 사람은 종합과세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지급분부터 2029년 지급분까지 한시 적용됩니다.
  • ETF, 공모펀드, 리츠를 통해 받은 배당은 대상이 아닙니다. 개별 종목 직접 보유분만 해당합니다.
내 건강보험 자격
연금, 근로, 사업소득 등 건강보험이 보는 소득. 피부양자 자격 판정에 함께 들어갑니다.
판정 기준 금액
추가 보험료 (월)
추가 보험료 (연)
세금 + 건보료 합계 부담
건강보험료는 세금과 규칙이 다릅니다
  • 피부양자는 연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1원이라도 넘으면 자격을 잃고 지역가입자로 바뀝니다. 넘은 금액만큼이 아니라 자격 자체가 사라집니다.
  • 지역가입자는 이자·배당이 1,000만원을 넘는 순간 초과분이 아니라 전액이 보험료 산정 소득에 들어갑니다. 999만원과 1,001만원의 보험료 차이가 매우 큽니다.
  • 직장가입자는 보수 외 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에 대해 소득월액보험료가 따로 붙습니다.
  • 올해 받은 배당은 다음 해 11월부터 그다음 해 10월까지의 보험료에 반영됩니다. 배당을 받은 해가 아니라 그 다음 해에 고지서가 옵니다.
  • 세금에서 분리과세를 선택해도 건강보험료 산정에서 자동으로 빠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이 계산은 소득분만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지역가입자 보험료에는 재산 점수가 더해지므로 실제 금액은 공단 모의계산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락을 넣으면 손익이 뒤집힙니다
0% · 배당락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
세후 배당 합계
이론 배당락 총액
회복 후 남은 평가액 하락
보유 전체 실질 손익
보통주 1주당 실질 손익
배당기준일 다음 거래일에는 배당금만큼 주가가 낮아진 상태로 거래가 시작됩니다. 이것을 배당락이라고 합니다. 배당금은 새로 생긴 돈이 아니라 회사 현금이 주주에게 옮겨간 것이므로, 세금을 뗀 만큼은 순손실로 남습니다.
경계선 역산 (보통주만 보유한다고 가정)
기준넘지 않는 최대 주식 수해당 배당금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만원
피부양자 자격 2,000만원
지역가입자 전액 합산 1,000만원
그 밖의 금융소득을 뺀 뒤 남는 한도로 계산했습니다. 배우자 명의 분산은 각자 따로 판정하므로 실무에서 자주 쓰이지만, 증여세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종목별 배당수익률 비교
구분기준가 대비매수단가 대비
삼성전자 (보통주)
삼성전자우 (우선주)
우선주는 주가가 낮아 같은 배당금이라도 배당수익률이 높게 나옵니다. 2026년 4월 결산배당에서도 보통주 566원, 우선주 567원으로 1원 차이였지만 시가배당률은 0.30%와 0.46%로 벌어졌습니다.
계산 기준과 한계
  • 배당 대상 주식 수는 2026년 4월 2일 자기주식 소각 이후 발행주식총수에서 잔여 자기주식을 뺀 값입니다. 이후 추가 매입·소각이 있으면 결과가 달라지므로 고급 설정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주주환원 총액이 전부 현금배당으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과거 자사주 소각을 병행했고, 현금배당 비중은 이사회가 정합니다.
  • 보통주와 우선주를 함께 보유한 경우 두 종목의 배당금을 합산해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계산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강보험료는 종목별이 아니라 개인 단위로 합산 판정되기 때문입니다.
  • 기준 주가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연동된 시세를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시세는 거래소 실시간 호가와 지연·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직접 입력한 값으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 2021년 특별배당 1,578원은 보통주와 우선주가 같은 금액이었습니다. 정관 제8조에 따라 우선주가 결산배당에서 1원을 더 받는 것과는 별개이며, 고급 설정에서 1원 차등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 배당수익률은 두 가지로 표시됩니다. 기준가 대비 수익률은 지금 사면 얼마를 받는지를, 매수단가 대비 수익률은 이미 보유한 주식에서 원금의 몇 %를 회수하는지를 뜻합니다.
  • 종합과세는 배당가산율 11%와 비교과세 규정을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각종 공제와 세액공제 상황에 따라 실제 세액은 달라집니다.
  • 거주자 개인 기준입니다. 외국인·법인·비거주자는 원천징수 세율과 조세조약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 특별배당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 2거래일 전까지 주식을 사서 기준일에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준일과 지급일은 이사회 결의로 정해집니다.
  • 이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투자 권유나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이란?

배당 관련 기사를 볼 때마다 “그래서 내 계좌에 얼마가 들어오는데”라는 생각이 먼저 드셨을 겁니다. 조 단위 숫자는 크기만 할 뿐 내 보유 주식 수와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는 그 조 단위 숫자를 1주당 금액과 내 실수령액으로 바꿔 주는 도구입니다.

특별배당은 정기 배당과 별개로 남은 재원을 주주에게 추가 지급하는 배당입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잉여현금흐름(FCF)3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쓰겠다고 공시했습니다. 연간 약 9조 8,000억원의 정규 배당을 지급하고, 남는 재원이 특별배당의 몫이 됩니다.

2026년이 3개년 정책의 마지막 해라 정산이 예정돼 있습니다. 삼성전자 반기보고서 기준 2026년 6월 말 연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92조 9,164억원입니다. 단기금융상품 97조 366억원까지 더하면 순현금은 약 167조원 규모입니다. 2026년 8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중 이사회를 열고 특별현금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증권사 전망은 편차가 큽니다. 맥쿼리는 잉여현금흐름 217조 6,000억원을 근거로 배당 재원 99조원을 제시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시나리오별로 최소 67조원에서 최대 124조 8,000억원을 추산했습니다. 다만 이 숫자는 전부 증권사 추정치이며 회사가 확정한 금액이 아닙니다. 이사회 결의 전까지는 어떤 수치도 확정으로 볼 수 없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2021년 4월 정산 때는 잔여 재원 10조 7,000억원이 주당 1,578원의 특별배당으로 지급됐습니다. 2026년 4월에는 결산배당에 특별배당 1조 3,000억원이 포함돼 보통주 566원, 우선주 567원이 지급됐습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 사용 방법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는 배당 재원과 보유 현황 두 가지만 넣으면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 상단 입력값을 바꾸면 히어로 영역과 세 개 탭이 동시에 다시 계산됩니다.

배당 재원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주주환원 총액을 조원 단위로 넣습니다. 기본값은 100조원이며 슬라이더로 1조원부터 200조원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전망치 버튼 5개를 누르면 해당 금액이 즉시 입력됩니다.

바로 옆 현금배당 비중이 중요합니다. 주주환원 총액이 전부 현금배당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2025년에도 자사주 8조 1,893억원어치를 매입했고 2026년 4월 2일 소각을 진행했습니다. 자사주 소각을 병행한다고 보면 비중을 60~70%로 낮춰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보유 현황은 무엇을 입력하나요?

보통주와 우선주 중 종목을 고르고 보유 주식 수를 넣습니다. 기준 주가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연동된 시세를 자동으로 불러오며 종목을 바꾸면 해당 종목 시세로 함께 바뀝니다. 직접 입력해 원하는 가격으로 바꿀 수 있고, 옆의 버튼을 누르면 다시 시세를 불러옵니다. 평균 매수단가는 선택 항목이며 넣으면 배당수익률이 두 가지로 나뉘어 표시됩니다.

고급 설정은 언제 건드리나요?

배당 대상 주식 수를 직접 고칠 때 사용합니다. 여기에 이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의 정확도가 걸려 있습니다.

  • 자기주식: 회사가 스스로 사들여 보유 중인 자기 회사 주식이며, 배당을 지급하지 않고 의결권도 없습니다.

2026년 4월 2일 소각 이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5,846,278,608주, 우선주 802,371,203주입니다. 여기서 임직원 성과급 목적으로 남긴 자기주식 보통주 48,423,794주를 빼야 합니다. 계산기 기본값은 이 과정을 거친 6,600,226,017주입니다. 발행주식총수를 그대로 나누면 1주당 금액이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계산 결과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가장 먼저 볼 숫자는 화면 상단의 1주당 특별배당금입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 기본값인 100조원을 넣으면 1주당 15,151원이 나옵니다. 재원 1조원당 주당 약 151.5원이 붙는다고 기억하면 암산이 쉬워집니다.

보유 1,000주 기준으로 세전 수령액은 15,151,000원입니다. 15.4% 원천징수를 적용하면 세금 2,333,253원이 빠져 세후 12,817,743원이 남습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계산기와 결과가 같습니다.

그 옆에는 배당수익률이 두 가지로 표시됩니다. 기준가 대비 수익률은 지금 사면 얼마를 받는지를 보여 줍니다. 매수단가 대비 수익률은 이미 보유한 주식에서 원금의 몇 %를 회수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주가 271,000원에 매수단가가 120,000원이라면 앞은 5.6%, 뒤는 12.6%로 두 배 이상 벌어집니다. 오래 보유한 주주일수록 뒤쪽 숫자가 훨씬 커집니다.

진짜 봐야 할 것은 그 아래 금융소득 2,000만원 게이지입니다. 이 선을 넘으면 막대가 주황색으로 바뀌고 안내 문구가 달라집니다. 100조원 기준으로 1,320주까지는 2,000만원 아래에 머물지만 1,321주부터 이 선을 넘습니다.

1,321주는 삼성전자 소액주주에게 결코 큰 수량이 아닙니다. 2025년 기준 삼성전자 소액주주는 419만 5,927명이고 보유 주식은 약 39억주로 전체의 66% 수준입니다. 100조원 규모의 특별배당이 실제로 집행되면 상당수 개인 투자자가 처음으로 종합과세 신고 대상이 됩니다.

세 가지 과세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배당금 2,000만원을 넘기면 세금 계산 방식이 세 갈래로 나뉩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 A탭은 이 세 가지를 나란히 놓고 유리한 쪽을 표시합니다.

원천징수 15.4%는 언제 끝나나요?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일 때만 원천징수로 과세가 종결됩니다. 증권사가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미리 떼고 입금합니다. 이 경우 별도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2,000만원을 넘으면 이 숫자는 참고값일 뿐이므로 계산기에도 괄호로 표시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는 얼마나 무거운가요?

2,000만원 초과분을 다른 소득과 합쳐 6~45% 누진세율로 과세합니다. 지방소득세를 포함하면 최고 49.5%까지 올라갑니다. 다만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2,000주를 보유해 특별배당 30,301,993원을 받고 다른 종합소득 과세표준이 5,000만원인 경우를 보겠습니다. 종합과세 세액은 4,852,355원, 분리과세 세액은 5,346,438원으로 종합과세가 494,084원 유리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과세표준이 2억원이면 결과가 뒤집혀 분리과세가 유리해집니다.

고배당 분리과세는 누가 쓸 수 있나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라 2026년 1월 1일 이후 지급받은 배당부터 적용됩니다. 세율은 2,000만원 이하 14%, 3억원 이하 20%, 50억원 이하 25%, 50억원 초과 30%이며 지방소득세가 별도로 붙습니다. 전액에 하나의 세율을 곱하는 것이 아니라 구간별로 나눠 계산하는 누진 구조입니다.

10만주를 보유해 15억 1,509만원을 받는 경우 분리과세 세액은 398,832,398원이고 실효세율은 26.32%입니다. 종합과세 최고세율 49.5%와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적용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회사가 배당성향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배당금이 전년보다 늘어난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또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제출시스템에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를 해야 합니다.

자동 적용이 아니므로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분리과세 신청서를 직접 제출해야 합니다. 국세청 안내에 따르면 이 특례는 2029년 지급분, 2030년 5월 신고분까지 한시 운영됩니다.

배당락을 넣으면 손익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배당금은 새로 생긴 돈이 아니라 회사 현금이 주주에게 옮겨 온 것입니다. 그래서 배당기준일 다음 거래일에는 배당금만큼 주가가 낮아진 상태로 거래가 시작됩니다.

1주당 15,151원을 받으면 이론상 주가도 15,151원 내려갑니다. 그런데 손에 쥐는 돈은 세금을 뗀 12,818원입니다. 차액 2,333원은 그대로 순손실입니다. 1,000주 기준으로는 2,333,253원이 줄어듭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 C탭에는 배당락 회복 가정 슬라이더가 있습니다. 0%로 두면 배당락이 그대로 남은 최악의 상황을, 100%로 올리면 주가가 완전히 회복된 상황을 보여줍니다. 계산기는 손익분기 회복률도 함께 표시하는데, 이 값은 실효세율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원천징수 구간이면 배당락의 15.4%만 회복돼도 본전입니다. 반대로 종합과세로 실효세율이 40%까지 오르면 40%가 회복돼야 손익이 0이 됩니다. 세금이 무거울수록 주가 회복에 더 크게 기대야 하는 구조입니다.

건강보험료는 얼마나 늘어나나요?

세금보다 건강보험료가 더 아플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은 세법과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 B탭에서 가입자 유형을 고르면 판정과 예상 보험료가 나옵니다.

피부양자는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피부양자4는 연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1원이라도 넘으면 자격을 잃습니다. 초과한 금액만큼 부담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격 자체가 사라집니다. 2,000주를 보유해 3,030만원을 받으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며 소득분만 따져도 연 2,464,996원의 보험료가 새로 발생합니다.

지역가입자에게는 어떤 절벽이 있나요?

이자와 배당이 1,000만원을 넘는 순간 초과분이 아니라 전액이 보험료 산정 소득에 들어갑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제44조에 근거한 규정입니다. 금융소득이 999만원이면 이 항목의 보험료는 0원이지만, 1,000만원을 갓 넘기면 곧바로 연 813,477원이 붙습니다.

직장가입자는 어떻게 되나요?

보수 외 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에 대해 소득월액보험료가 따로 부과됩니다. 회사 부담분 없이 전액 본인이 냅니다. 반영 시점도 함께 기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받은 배당은 다음 해 11월부터 그다음 해 10월까지의 보험료에 반영됩니다. 배당을 받은 해가 아니라 그다음 해 11월에 고지서가 옵니다.

FAQ

Q1. 특별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주식을 사야 하나요?

A1.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올라 있어야 하며, 주식 결제에 2거래일이 걸립니다. 따라서 배당기준일 2거래일 전까지는 매수를 마쳐야 합니다. 기준일과 지급일은 이사회 결의로 확정됩니다.

Q2. 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는 배당금이 같나요?

A2.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1년에 네 번 있는 분기배당은 두 종목이 같은 금액입니다. 반면 1년에 한 번인 결산배당에서는 우선주가 1원을 더 받습니다. 2026년 4월 결산배당은 보통주 566원, 우선주 567원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정관 제8조가 우선주에 액면금액 기준 연 9% 이상의 우선배당률을 정하고 초과분은 보통주와 같은 비율로 참가시키도록 규정한 결과입니다.

Q3. 배당금은 언제 계좌에 들어오나요?

A3. 결산배당은 정기주주총회 이후 지급되며 2026년 4월 결산배당은 4월 15일에 입금됐습니다. 삼성전자 배당조회 웹서비스에서 본인 배당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4. 100조원이 전부 배당으로 나오나요?

A4.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주주환원 총액에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함께 포함됩니다. 삼성전자는 2025년 자사주 8조 1,893억원을 매입했고 2026년에도 소각을 진행했습니다. 계산기의 현금배당 비중을 조절해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해 보는 방법을 권합니다.

Q5. ETF로 삼성전자를 보유해도 분리과세가 되나요?

A5. 안 됩니다. 조세특례제한법상 ETF, 공모펀드, 리츠, 투자목적회사를 통한 배당은 분리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개별 종목을 직접 보유한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Q6. 분리과세를 신청하면 건강보험료도 빠지나요?

A6. 자동으로 빠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은 세법과 별개로 운영되므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이 줄어도 보험료는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Q7. 배우자 명의로 나눠 두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A7. 금융소득종합과세와 피부양자 자격은 개인별로 판정하므로 분산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배우자 증여는 10년간 6억원까지 공제되며 이를 넘으면 증여세가 발생합니다. 명의 이전 시점과 금액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Q8.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무엇이 유리한지 언제 정하나요?

A8.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선택합니다. 배당을 받는 시점에는 어느 쪽이든 15.4%가 먼저 원천징수됩니다. 분리과세를 고르면 배당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으므로 두 방식을 비교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Q9. 배당을 받은 뒤 바로 팔면 손해인가요?

A9. 세후 배당금보다 배당락 하락폭이 크므로 즉시 매도하면 손실이 확정됩니다. 계산기가 표시하는 손익분기 회복률만큼 주가가 회복된 뒤 매도해야 본전입니다. 다만 주가는 배당 외 요인으로도 움직이므로 참고 지표로만 활용해야 합니다.

Q10. 외국인이나 법인도 이 계산기를 쓸 수 있나요?

A10. 이 계산기는 국내 거주자 개인 기준입니다. 비거주자와 외국법인은 원천징수 세율이 다르고 조세조약에 따른 제한세율이 적용됩니다. 법인 주주는 배당소득이 법인세 과세표준에 포함되므로 계산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Q11. 특별배당은 보통주와 우선주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A11. 2021년 특별배당 1,578원은 보통주와 우선주가 같은 금액이었습니다. 금액이 같아도 우선주 주가가 낮아 배당수익률은 우선주가 높습니다. 2026년 4월 결산배당에서도 566원과 567원으로 1원 차이였지만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30%, 우선주 0.46%로 벌어졌습니다. 다만 우선주에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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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융소득종합과세: 한 해 이자와 배당의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근로·사업소득과 합쳐 누진세율로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
  2. 배당락: 배당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 주가가 배당금만큼 자동으로 조정되는 현상입니다. ↩︎
  3. 잉여현금흐름(FCF): 회사가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투자와 인수합병에 쓴 돈을 뺀, 실제로 쓸 수 있게 남은 현금입니다. ↩︎
  4. 피부양자: 가족 중 직장가입자에게 생계를 의존해 본인은 보험료를 내지 않고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사람입니다. ↩︎
삼성전자 특별배당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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