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초등 중등 임용 티오(지역별, 과목별)

2027 초등 임용 티오와 2027 중등 임용 티오 사전예고 결과를 지역별과 과목별로 정리했습니다. 2027 초등 중등 임용 티오는 위젯으로 만들었습니다. 중등 교과 4,387명, 초등 2,821명이며 17개 지역 인원과 과목별 선발 지역 수, 2026학년도 대비 감소 폭, 초등 9월 9일과 중등 9월 30일 확정 공고 일정까지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7학년도 공립교사 임용시험

지역별 · 과목별 선발예정인원 조회

2026년 8월 5일 사전예고 · 잠정 17개 지역 전수 수록

사전예고는 확정 인원이 아닙니다. 2026학년도 중등은 사전예고 4,797명이 최종 공고에서 7,147명으로 늘었습니다. 지원 전 확정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확정 공고9월 30일
원서접수10월 12~16일
1차 시험11월 28일
2차 시험2027년 1월 20~21일
교과교사 선발예정
장애인 구분모집 실시 미실시 예고문 미표기 점선 칸을 여는 항목은 학교급별 세부가 있습니다

자료 교육부 및 16개 시·도교육청 2027학년도 임용시험 사전예고문 (2026년 8월 5일 공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통합 이후에도 전남·광주를 분리 선발해 지역은 17곳으로 집계했습니다.

중등 인원은 세 가지로 셉니다. 교과만 세면 4,387명, 특수(중등)를 더하면 늘고,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까지 더하면 또 늘어납니다. 언론 보도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입니다. 이 표는 세 층을 나눠서 보여줍니다.

비교과 표기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은 교육청에 따라 유치원·초등·중등을 나눠 예고한 곳과 한 줄로 합쳐 예고한 곳이 갈립니다. 비교 가능성을 위해 예고문 수치를 그대로 싣고, 나눠 예고한 지역만 세부 내역을 함께 표시했습니다.

장애인 구분모집 장애인고용촉진법에 따른 총정원제로 운영되며 중등 교과에만 적용됩니다. 충북·대전·울산·광주는 과목별 인원과 별도로 총정원을 예고했습니다.

원서 접수일은 다가오는데 몇 명을 뽑는지 몰라 지역을 못 정하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지역마다 공고문이 따로 올라오다 보니 17개를 일일이 열어 봐야 하는 것도 부담입니다.

2027 임용 티오는 2026년 8월 5일 오전 10시에 전국 시·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동시에 공개됐습니다. 공립 중등 교과교사는 4,387명, 초등교사는 2,821명, 유치원교사는 592명입니다. 다만 이 숫자는 확정 인원이 아니라 사전예고1이며, 확정 공고는 초등 9월 9일과 중등 9월 30일에 나옵니다.

2027 초등 중등 임용 티오

2027 임용 티오2는 2027학년도 공립학교 신규교사 임용시험에서 뽑을 예정인 인원을 미리 알리는 숫자입니다. 교육부가 17개 시·도교육청의 예고 인원을 취합해 2026년 8월 5일 공개했습니다.

전국 선발예정인원은 몇 명인가요?

2027학년도 전체 사전예고 인원은 9,889명입니다. 직렬별로 나누면 아래와 같습니다.

직렬2027 사전예고
중등 교과4,387명
초등 교과2,821명
특수(유·초·중등)1,056명
유치원592명
보건362명
전문상담308명
영양261명
사서102명
합계9,889명

시험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초등과 중등은 공고일부터 시험일까지 일정이 완전히 다릅니다. 초등이 약 3주 빠릅니다.

구분초등·유아·특수(유·초)중등·특수(중등)·비교과
시행계획 공고2026년 9월 9일2026년 9월 30일
원서접수9월 28일~10월 2일10월 12일~10월 16일
제1차 시험11월 7일11월 28일
제2차 시험2027년 1월 6~8일2027년 1월 20~21일

장애인 구분모집 지원자는 원서접수 취소 기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초등은 2026년 10월 3일 13시가 마감입니다.

사전예고를 볼 때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요?

2027 임용 티오는 확정 인원과 다를 수 있으며, 실제로 크게 달라진 전례가 있습니다. 공고문에도 “본 공고의 선발 예정 인원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일부 분야는 선발하지 않을 수도 있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사전예고와 확정 공고는 얼마나 달라지나요?

2026학년도 중등은 사전예고가 4,797명이었지만 확정 공고에서 7,147명으로 늘었습니다. 2,350명, 비율로는 48.9% 증가한 규모입니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와 과밀학급 지원을 위한 교원 정원 추가 확보분, 시·도교육청별 결원 상황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 증가 폭은 이례적이었습니다. 2025학년도 중등은 사전예고 4,814명에서 모집공고 5,504명으로 690명 늘었습니다. 통상적인 증가 폭은 600명 안팎이며, 2026학년도는 그 네 배에 가까웠습니다.

같은 해 초등은 사전예고 3,113명이 확정 공고에서도 3,113명으로 동일했습니다. 즉 중등은 변동 폭이 크고 초등은 예고 인원이 거의 그대로 가는 경향을 보입니다. 교육부는 2027학년도 중등 실제 모집 인원도 5,000명 안팎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등 티오’는 왜 기사마다 숫자가 다른가요?

중등 인원은 세 가지 층으로 셀 수 있어서 자료마다 값이 달라집니다. 인천을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 교과교사만 세면 500명 (교육부 취합 기준)
  • 특수(중등)교사 38명을 더하면 548명 (교육청 보도자료 기준)
  •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까지 더하면 586명 (예고문 총계 기준)

세 숫자 모두 맞습니다. 어느 범위를 셌는지가 다를 뿐입니다. 본인이 지원할 직렬이 어느 층에 속하는지 확인하고 숫자를 읽어야 합니다.

  • 비교과교사: 교과 수업을 담당하지 않는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교사를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예고문에서는 ‘비교수교과’로 표기하는 교육청도 있습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어떻게 표기되나요?

장애인 구분모집은 총정원제로 운영되며 중등 교과에만 적용됩니다. 특수(중등)와 비교과는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대전·울산·광주는 과목별 표 바깥에 총정원을 따로 적었습니다. 대전 3명, 울산 7명, 광주 2명입니다. 이 지역들은 과목별 인원을 다 더해도 교육부 발표값과 맞지 않는데, 오류가 아니라 표기 방식 차이입니다.

2027학년도부터는 제도가 하나 바뀝니다. 두 개 시·도에 중복 지원한 장애인 구분모집 지원자는 취소 기간 안에 응시하지 않을 한 곳의 원서를 직접 취소해야 합니다. 취소하지 않으면 먼저 접수한 시·도의 원서만 유효합니다.

2027 지역별 중등 임용 티오

2027 임용 티오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1,145명으로 가장 많고 광주가 18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상위 세 곳인 경기·서울·인천이 전체 교과 인원의 50.1%를 차지합니다.

지역교과특수(중등)비교과예고문 총계
경기1,145762421,463
서울5532580658
인천5003848586
경남4002774501
충남3424181464
부산2891849356
전남2401566321
대구172242216
강원1701852240
전북1403268240
경북1171767201
충북1013836167
울산91432127
제주49112787
세종339749
대전2723362
광주1892754
합계4,3873821,0315,792

충북은 교육부 취합값이 101명인데 예고문의 과목별 합계는 93명입니다. 8명 차이의 근거가 예고문에 없어 총계는 예고문 기준으로 표기했습니다.

지역 규모가 작을수록 무엇이 달라지나요?

선발 과목 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경기는 37개 과목을 예고했지만 세종은 13개, 광주는 16개에 그칩니다.

광주는 국어·영어·수학을 아예 예고하지 않았습니다. 예고한 11개 교과 중 정보·컴퓨터 3명이 최다이고 나머지는 1~2명입니다. 인원이 적은 지역은 경쟁률보다 ‘내 과목을 뽑는지’가 먼저 확인할 사항입니다.

지역별 과목 티오

2027 임용 티오를 과목 기준으로 뒤집어 보면 전국 인원과 선발 지역 수가 아래와 같이 정리됩니다. 같은 교과라도 예고 지역 수가 9곳에서 17곳까지 벌어집니다.

과목전국 인원예고 지역 수최다 지역
수학583명15곳경기 144명
국어581명16곳경기 158명
영어527명14곳경기 145명
체육374명15곳경기 111명
정보·컴퓨터248명17곳경남 37명
일반사회237명17곳경기 63명
도덕·윤리222명15곳경기 71명
역사220명16곳경기 56명
지리139명16곳경기 31명
미술123명13곳경기 43명
음악110명11곳경기 39명
한문47명9곳경기 14명

교과 외 직렬은 특수(중등) 382명, 보건 360명, 전문상담 308명, 영양 261명, 사서 102명입니다. 특수(중등)와 정보·컴퓨터, 일반사회는 17개 지역 전부가 예고했습니다.

지원 지역을 정할 때 무엇을 보나요?

인원이 많은 지역만 보면 판단을 그르칠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음악 전공자를 기준으로 하면 전국 110명이지만 예고 지역은 11곳뿐입니다. 강원·충북·세종·대전·광주·제주 여섯 곳은 2027학년도 음악을 예고하지 않았습니다. 거주지 인근 지역이 선발 목록에서 빠졌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한문은 더 좁습니다. 전국 47명에 9개 지역뿐이고, 경기 14명을 빼면 나머지 8개 지역이 2~10명 규모입니다.

2027 지역별 초등 임용 티오

초등·유아 분야의 2027 임용 티오는 과목 구분 없이 직렬로만 예고합니다. 유치원 592명, 초등학교 2,821명, 특수학교(유치원·초등) 670명으로 합계 4,083명입니다.

지역유치원초등학교특수(유·초)합계
경기1778832761,336
서울4326760370
인천4323868349
충남2523358316
경북5119222265
경남6314943255
전남5016221233
강원2916015204
부산91739191
대구2013224176
충북367511122
울산1368687
전북752867
제주726942
세종1041327
대전341623
광주631120
합계5922,8216704,083

세종 4명, 대전 4명, 광주 3명처럼 초등 인원이 한 자릿수인 지역이 세 곳입니다. 반면 특수학교 교사는 대전 16명, 세종 13명, 광주 11명으로 초등 교과보다 많습니다.

전남은 예고 인원에 시·군지역 구분모집 인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다른 16개 지역에는 없는 조건이므로 확정 공고에서 지역 배분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학년도와 비교하면 무엇이 달라졌나요?

2027 임용 티오를 전년도 사전예고와 맞대면 전체 인원은 343명 줄었습니다. 교과교사는 줄고 특수·비교과 교사는 모두 늘었습니다.

직렬2026 사전예고2027 사전예고증감
중등 교과4,797명4,387명−410명
초등 교과3,113명2,821명−292명
유치원668명592명−76명
특수839명1,056명+217명
보건·영양·사서·상담1,033명전 직렬 증가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많이 줄었나요?

교육부가 공개한 사전예고끼리 비교하면 지역별 방향이 갈립니다.

지역2026 예고2027 예고증감
경기(중등)1,415명1,145명−270명
서울(중등)618명553명−65명
부산(중등)412명289명−123명
인천(중등)431명500명+69명
경기(초등)1,077명883명−194명
서울(초등)212명267명+55명

인천 중등과 서울 초등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전체가 줄었다고 해서 모든 지역이 줄어든 것은 아니므로, 지원 예정 지역의 숫자를 개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부 교원수급 계획과는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정부가 2026년 6월 발표한 중장기 교원수급방향의 2027학년도 신규채용 규모는 중등 4,700~5,100명, 초등 2,700~2,900명이었습니다.

초등 사전예고 2,821명은 이 범위 안에 들어옵니다. 반면 중등 사전예고 4,387명은 하한선인 4,700명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교육부가 확정 공고에서 5,000명 안팎으로 늘어날 것이라 전망한 근거이기도 합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중등 교원 감소가 고교학점제 운영과 농산어촌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등 감소 폭이 38%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2026학년도 확정 공고 인원 7,147명과 비교한 수치입니다. 4,387명은 2,760명 적으며 비율로는 38.6% 감소입니다.

다만 이 비교는 예고 인원과 확정 인원을 맞대는 것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사전예고끼리 비교하면 감소 폭은 8.5%입니다. 두 숫자 모두 사실이지만 기준이 다르므로 인용할 때 구분이 필요합니다.

제도는 무엇이 바뀌나요?

2027학년도 임용시험에서 달라지는 사항은 세 가지입니다.

  1. 장애인 구분모집 지원자가 두 개 시·도에 중복 지원하면 한 곳을 직접 취소해야 합니다.
  2. 초등 제2차 시험 영어평가 출제가 경기도교육청 자체 출제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위탁으로 바뀝니다.
  3. 중등 음악 실기 평가영역이 ‘장구치며 민요 부르기’에서 ‘장단(장구 또는 북)치며 국악곡 부르기’로 변경됩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3급 이상이 필요하며, 기존 5년 성적 인정기간 제한이 폐지됐습니다. 제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일 전날까지 발표된 성적이면 인정됩니다.

FAQ

Q1. 사전예고 인원이 확정 공고에서 줄어들기도 하나요?

A1. 가능합니다. 공고문에 “일부 분야는 선발하지 않을 수도 있음”이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다만 최근 흐름은 증가 쪽이 많았습니다. 2026학년도 중등은 사전예고보다 2,350명 늘었습니다.

Q2. 사립학교 위탁 선발도 이 인원에 포함되나요?

A2. 포함되지 않습니다. 사전예고 인원은 공립 기준입니다. 사립학교 위탁 임용시험은 학교법인이 별도로 공고하므로 해당 법인이나 시·도교육청 공고를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Q3. 두 개 지역에 동시 지원할 수 있나요?

A3. 장애인 구분모집이 아닌 일반 지원자는 한 개 시·도에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중복 접수가 가능하지만 2027학년도부터 한 곳을 취소해야 합니다.

Q4. 경쟁률은 언제 알 수 있나요?

A4. 일반 지원자는 원서접수 마감 후 각 교육청이 공개합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취소 기간 전에 미리 공개되며, 초등의 경우 2026년 10월 3일 13시 전입니다.

Q5. 예고문에 없는 과목은 앞으로도 안 뽑나요?

A5. 그렇지 않습니다. 사전예고는 개략적 안내이므로 확정 공고에서 과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2026학년도 중등이 2,350명 늘어난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Q6. 특수교사는 어느 시험 일정을 따르나요?

A6. 학교급에 따라 갈립니다. 특수(유치원·초등)는 초등 일정, 특수(중등)는 중등 일정을 따릅니다. 특수(중등)는 1차 시험이 11월 28일입니다.

Q7.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교사는 학교급을 어떻게 고르나요?

A7. 교육청마다 다릅니다. 서울·경기·충남·전북·경북·부산은 유치원·초등·중등을 나눠 예고했고, 나머지 지역은 한 줄로 합쳐 예고했습니다. 합쳐 예고한 지역은 확정 공고에서 학교급별 인원이 나뉩니다.

Q8. 전남과 광주 중 한 곳만 지원할 수 있나요?

A8. 그렇습니다. 통합교육청 출범 후에도 전남과 광주를 분리해 선발하므로 별개 시·도로 취급됩니다. 두 곳에 동시 접수할 수 없습니다.

Q9. 출제 범위는 어느 교육과정까지인가요?

A9.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교과 교육과정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유치원은 2019 개정 유치원 교육과정이 기준입니다. 다만 반영되는 고시 호수와 개정 시점은 교육청 공고문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므로, 지원할 지역의 예고문 원문을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Q10. 지역별 과목별 인원을 한 번에 확인할 방법이 있나요?

A10. 이 글 상단의 2027 임용 티오 조회 위젯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역을 고르면 해당 지역 전 과목 인원이, 과목을 고르면 17개 지역 인원이 한 번에 나옵니다. 원자료는 각 시·도교육청 누리집의 사전예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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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전예고: 수험생이 지역과 과목을 미리 정할 수 있도록 확정 공고 두 달 전에 개략적인 선발 규모를 알리는 절차입니다. ↩︎
  2. 티오(TO): Table of Organization의 약자로, 조직에 배정된 정원을 뜻하는 말입니다. 임용시험에서는 선발예정인원을 가리키는 말로 굳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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